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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청, 솔직히 자주 먹기 힘들더군요.
과일청은 주로 지인들에게 선물하곤 한다. 사과나 딸기, 블루베리를 잼으로 만들면 의외로 양이 많기 때문에 병에 담아서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나눠주곤 하는데, 결국 받은 사람은 받은 잼이나 청을 그렇게 맛있게 즐기지 못한다는 점이다. 과일청은 섞어먹는 게 번거롭고, 과일잼은 발라먹을 식빵이 자주 있는 게 아니며 (식빵을 앞에 두고 선물 받은 잼을 기억 못 한다는 게 아쉽다.), 과일주라면 또 모를까 편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겁나게 편리한 딸기. 건강한 딸기청.
내가 구매한 <시골여자의 바른 먹거리> 딸기청은 1000ml이고, 첨가물 없이 만들어짐이 강조되어있다. 딸기가 80% 들어있고 나머지는 벌꿀과 자일로스 설탕으로 함유가 되어있다고 하니, 달달함은 보장되어있다고 하겠다. <시골 여자의 바른 먹거리> 사이트에 접속하면 <겁나게 편리한> 시리즈로 다양하게 과일청을 팔고 있는데, 이 중에는 유자, 자두, 복숭아, 청포도를 팔고 있다. 계절마다 메뉴도 순환하는 것 같으니, 추울 때 더울 때 한 번씩 들어가 보면 맛있는 것들이 많다.
뭘 해 먹을 수 있어?
이런 과일청 자주 먹어보는 분들은 알겠지만, 보통 에이드나 쥬스, 우유로 많이 해 먹는다.
간략하게 내가 해먹어본 에이드와 우유는 이렇다
딸기에이드 : 딸기청 70g + 사이다 150ml + 얼음
딸기우유 : 딸기청 70g + 우유 3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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